Esaeng Activities
이번 기획전의 네 번째 전시이자 마지막 전시는 <나누고 함께하는 섬: Sharing Island>로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에 '선물'과 '나눔'이라는 주제로 금속, 도자, 유리, 섬유 공예 작가들의 소품 및 디자이너 17팀의 작품들로 구성한 팝업 스토어를 만들어 전시장 안의 미니 아트샵을 마련하였습니다.
2014.12.31
Esaeng Activities
이번 세 번째 전시는 <발현하는 공간/섬 : Drawing Island>로 설치, 회화, 조각작업을 하는 강선미, 박은하, 송진수 등 3명의 작가들이 넵스의 가구 전시장과 갤러리 공간을 만나면서부터 시작되었으며, 공간은 작품이 놓이고 전시되는 곳에서 나아가 작품을 만들어내는 곳이 되고 작품을 통해 드러나지 않았던 이미지와 이야기를 들춰내는 곳이 되었습니다.
2014.12.31
Esaeng Activities
두 번째 변신!! <발광하는 섬 : Lighting Island> 이번 전시는 빛을 매체로 하여 각기 다른 작업을 하는 이윤철, 이재훈, 전가영 등 3명의 작가들이 만들어내는 빛으로 물드는 섬을 표현하였습니다. 유리와 금속을 다루는 공예와 디자인 작품, 한지와 LED를 활용한 설치 및 드로잉 등 30여점이 갤러리 내부와 넵스 전시장의 가구들 사이사이와 사옥 전체를 마치 문화의 향기와 이야기에 반짝이는 공간으로 엮어내며 독특한 빛을 발하였습니다.
2014.12.31
Esaeng Activities
‘변신하는 아일랜드(Transforming Island)’라는 대 주제 아래 펼쳐질 연작 전시 중 넵스 아트 갤러리의 첫 번째 변신을 보여줄 발화하는 섬은 이생문화재단 출범 이후 기획된 첫 전시입니다. 작품과 전시로 꽃피는 그리고 번성하는 섬(아일랜드)라는 개념의 본 전시는 노동식, 박형근, 백민준, 장희진, 조성연, 홍수연 등 6명의 작가들의 사진, 회화, 조각, 설치 작품 30여점이 갤러리 내부와 넵스 전시장의 가구들 사이사이와 사옥 전체를 마치 문화의 향기와 이야기에 취하는 공간으로 엮어냅니다.
2014.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