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hibitions
2015.08.25(화) ~ 2015.09.24(목)
관리자
참여작가 인투 전시기간 2015.08.25(화) ~ 2015.09.24(목)
넵스 아트갤러리에서 <변신하는 아일랜드 : Transforming Island> 시리즈 展의 세 번째 전시가 11월 25일부터 12월 13일까지 개최되었다. <발광하는 섬 : Lighting Island>에 이은 세 번째 전시는 <발현하는 공간/섬 : Drawing Island>로 설치, 회화, 조각작업을 하는 강선미, 박은하, 송진수 등 3명의 작가들이 넵스의 가구 전시장과 갤러리 공간을 만나면서부터 시작된다. 공간은 작품이 놓이고 전시되는 곳에서 나아가 작품을 만들어내는 곳이 되고 작품을 통해 드러나지 않았던 이미지와 이야기를 들춰내는 곳이 된다. 이렇게 기존의 것들을 새로운 방식으로 드러내고 새로운 시각을 만들어내는, 무언가를 발생시키고 발현하는 전시장은 이생문화재단의 시작과 앞으로 펼쳐나갈 활동들 그리고 비전에 대한 기대를 함께 아우르는 상징적인 의미를 가진다.
2014.11.25(화) ~ 2014.12.13(토)
넵스 아트갤러리에서 작년 12월 말까지 <변신하는 아일랜드>라는 제목으로 4회의 전시를 개최했다. 회화ㆍ사진ㆍ조각ㆍ영상ㆍ설치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시각예술가들과 함께 ‘꽃ㆍ빛ㆍ공간ㆍ선물’ 이라는 주제로 가구와 함께 전시를 구성하였다. 지난 10월에 열린 첫 번째 전시에 이어 빛을 주제로 한 더욱 화려해진 두 번째 전시가 열렸다.
2014.11.04(화) ~ 2014.11.22(토)
‘변신하는 아일랜드(Transforming Island)’라는 대 주제 아래 펼쳐질 연작 전시 중 넵스 아트 갤러리의 첫 번째 변신을 보여줄 발화하는 섬 는 이생문화재단 출범 이후 기획된 첫 전시이다. 작품과 전시로 꽃피는 그리고 번성하는 섬(아일랜드)라는 개념의 본 전시는 노동식, 박형근, 백민준, 장희진, 조성연, 홍수연 등 6명의 작가들의 사진, 회화, 조각, 설치 작품 30여점이 갤러리 내부와 넵스 전시장의 가구들 사이사이와 사옥 전체를 마치 문화의 향기와 이야기에 취하는 공간으로 엮어낸다. 이렇게 피어나기 시작하는 예술의 향기는 꽃이 핀다는 직접적인 의미인 ‘발화’를 너머 이생문화재단의 시작과 앞으로 펼쳐나갈 활동들 그리고 비전에 대한 기대를 함께 아우르는 상징적인 의미를 가진다.
2014.10.14(화) ~ 2014.11.01(토)
2014년, 6회를 맞은 넵스 마스터피스는 가구업계 최초 KLPGA 정규 투어이자, 세계최초 ‘골프와 아트의 만남’을 컨셉으로 한 명작 골프대회다. 특히 2014년 대회는 골프와 아트에 ‘공감과 소통’이라는 키워드가 추가됐다.
2014.08.14(목) ~ 2014.08.17(일)
2013년 5회째를 맞이한 ‘Nefs Masterpiece 2013’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대회가 오는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강원도 홍천군에 위치한 힐드로사이 컨트리클럽(파72, 6,684야드)에서 열렸다. ‘Nefs Masterpiece 2013’ 대회는 2010년 총상금을 6억원으로 올리고 4라운드로 확대했으며, 작년부터 제주도에서 강원도 홍천으로 자리를 옮기며 명실공히 KLPGA 메이저급 대회로 발돋움 하였다. 특히, 한국 여자 선수들의 연이은 LPGA 메이저대회 우승과 선전, 그리고 새로운 스타 선수들의 배출로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이번 대회 역시 여러 화제거리를 뿌리며 KLPGA 하반기 시작을 화려하게 장식하였다.
2013.08.15(목) ~ 2013.08.18(일)
꿈의 가구 ㈜넵스(대표이사 정해상)가 주최하는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KLPGA)대회 ‘넵스 마스터피스’(총상금 6억원)가 4회 대회 개최를 앞두고 개최장소를 변경했다. 골프와 아트의 만남이라는 파격적인 컨셉을 세계 최초로 시도한 넵스 대회는 2009년부터 3년간 제주도에서 개최 되었으나, 2012년 그 장소를 옮겨 강원도 홍천 소재의 힐드로사이 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2012.08.16(목) ~ 2012.08.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