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hibitions
2010.08.19(목) ~ 2010.08.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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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작가
고명근, 박천욱, 이명호, 한석현, 이중근
전시소개
대회명 : 넵스 마스터피스Moment Made by Green 展
기간 : 2010. 8. 19 ~ 8. 22
장소 : THE CLASSIC GOLF & RESORT
참여작가 : 고명근, 박천욱, 이명호, 한석현, 이중근
꿈의 가구 ㈜넵스(대표이사 정해상)가 주최하는 한국여자프로골프대회 ‘넵스 마스터피스 2010’(이하 넵스 대회)이 오는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제주도 더 클래식 골프 & 리조트에서 개최하였다.
넵스 역대 두 번째 대회인 ‘넵스 마스터피스 2010’은 2009년, 세계 최초로 골프와 아트의 만남을 선보인 혁신적인 컨셉의 골프 대회로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성공적인 첫 번째 대회에 이어 대회 컨셉을 강화하고 메이저급 상금 규모에 걸맞게 대회 자체의 내실을 다지는데 집중하였다.
넵스는 총 상금을 기존의 5억에서 6억으로 증액하는 동시에, 대회 규모 또한 3라운드에서 4라운드로 확대하였다. 2010년 당시 개최되었던 국내 여자 프로 골프 대회 25개 중 상금 규모가 6억 이상 되는 대회는 넵스 대회를 제외하고는 5개뿐이었다. 이 가운데 4 라운드 경기를 치르는 대회는 넵스 대회 외에는 단 3개였다.
2009년 처음 개최된 신생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KLPGA선수권 대회를 비롯해 10년 이상 꾸준히 개최되어 온 국내 메이저 대회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KLPGA에서의 입지를 다졌다.
다른 국내 골프대회와 차별화된 넵스 대회만의 특징인 아트 전시 또한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다. 골프와 아트의 만남이라는 시도로 신선한 충격을 주었던 첫 대회의 ‘Eighteen Masterpiece展’에 이어 2회에는 더욱 통일성 있는 전시회를 선보였다. ‘Moment made by green’이라는 부제로 환경에 대한 넵스의 브랜드 철학을 반영, 다섯 명의 국내 컨템퍼러리 작가들의 자연주의 작품을 통해 일관된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로써 넵스 마스터피스 2010은 양적, 질적으로 모두 한 단계 진화된 면모를 보여주었다. 넵스 마스터피스가 파격적인 시도와 거듭되는 발전으로 국내 골프대회의 새로운 강자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었다.
전시기간
2010.08.19(목) ~ 2010.08.22(일)


























